방재의 날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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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기념일. 재해 예방에 대한 국민의 의식을 높이고, 방재훈련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제정한 날로 매년 5월 25일이다.가톨릭대학교, 충남대학교 학생들에겐 그냥 휴일[1]
자연재해대책법에 의거, 재해예방법에 대한 국민의 의식을 높이고, 방재훈련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제정한 날이다. 1994년부터 해마다 5월 25일에 기념 행사를 치르며, 행정안전부가 주관부처로서 산하 중앙재해대책본부 및 지역 재해대책본부에서 방재종합훈련을 실시한다.
훈련 내용은 재해예방 캠페인을 통한 국민들의 재해 경각심 고취, 재해 사전 대비체제 확립을 통한 인명 및 재산 피해 최소화, 신속한 구조·구난 체계 확립, 민·관·군 등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조체제 구축, 지진 대비 훈련, 세굴 제방 및 침수도로 등 응급복구, 화재 유람선 인명구조, 산불 진화, 침수가옥 주민대피, 이재민 구호 및 방역 훈련 등이다.
한편 일본에도 방재의 날이 있는데, 관동 대지진이 있었던 1923년 9월 1일을 매년 `방재의 날`로 정해, 각 자치단체 등에서 피난 훈련 등을 실시하기도 한다.
대한민국의 기념일. 재해 예방에 대한 국민의 의식을 높이고, 방재훈련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제정한 날로 매년 5월 25일이다.
자연재해대책법에 의거, 재해예방법에 대한 국민의 의식을 높이고, 방재훈련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제정한 날이다. 1994년부터 해마다 5월 25일에 기념 행사를 치르며, 행정안전부가 주관부처로서 산하 중앙재해대책본부 및 지역 재해대책본부에서 방재종합훈련을 실시한다.
훈련 내용은 재해예방 캠페인을 통한 국민들의 재해 경각심 고취, 재해 사전 대비체제 확립을 통한 인명 및 재산 피해 최소화, 신속한 구조·구난 체계 확립, 민·관·군 등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조체제 구축, 지진 대비 훈련, 세굴 제방 및 침수도로 등 응급복구, 화재 유람선 인명구조, 산불 진화, 침수가옥 주민대피, 이재민 구호 및 방역 훈련 등이다.
한편 일본에도 방재의 날이 있는데, 관동 대지진이 있었던 1923년 9월 1일을 매년 `방재의 날`로 정해, 각 자치단체 등에서 피난 훈련 등을 실시하기도 한다.
[1] 실제로 이 날은 가톨릭대와 충남대의 개교기념일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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